반응형 숙박시설4553 [전라남도 해남군] 산들바다애(산들바다애 한옥민박) 산들바다애(산들바다애 한옥민박) - 홈페이지 : http://sandeulbadaae - 전화번호 : 010-6275-7671 -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동해길 108-29 산 사랑, 들 사랑, 바다 사랑. 해남 산들바다애는 편백 향이 전해오는 가족형 한옥펜션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펴 난방하는 온돌방으로 청정해남의 많은 볼거리와 함께 완도, 진도, 강진의 볼거리고 함께 즐길 수 있다. ※ 소개 정보 - 규모 : 30평, 1층 - 수용가능인원 : 비수기 8명, 성수기 16명 - 객실수 : 3 - 입실시간 : 14:00 - 퇴실시간 : 11:00 - 예약안내 : 010-6275-7671 - 문의및안내 : 010-6275-7671 - 픽업서비스 : 가능 - 주차시설 : 가능(4대) - 부대시설 (기타).. 2023. 1. 4.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 교동한옥집 경주 교동한옥집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천원안길 21-6 (교동) 가까운 월정교, 교촌 한옥 마을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아,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다. ※ 소개 정보 - 규모 : 단층 한옥 - 수용가능인원 : 8~10명 - 객실수 : 1 - 입실시간 : 14:00 - 퇴실시간 : 11:00 - 예약안내 : 010-9594-5490 - 문의및안내 : 010-9594-5490 - 픽업서비스 : 불가능 - 주차시설 : 가능(2대) - 부대시설 (기타) : 공동 주방 - 공용샤워실 : O - 환불규정 : 7일 전 90%환불, 3일 전 50%환불, 당일 환불 불가 ◎ 객실명칭 : 객실 - 기준인원 : 2 - 최대인원 : 10 - 비수기주중최소 : 165000 - 비수기주말최소 : 1.. 2023. 1. 4. [경상북도 경주시] 황토마루(경주황토마루) 황토마루(경주황토마루) - 홈페이지 : 2023. 1. 4. [대구 동구] 백불고택 백불고택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옻골로 195-5 (둔산동) 백불고택은 경주 최씨 광정공파(匡正公派) 자손 중 백불암(百弗庵) 최흥원(崔興遠) 선생의 종가(宗家)이다. 조선 인조 때 대암(臺巖) 최동집선생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유서 깊은 경주 최씨 광정공파 종가는 대구시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이 고택은 대구지역의 주택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로 안채와 사랑채 중사랑채, 보본당, 대묘, 별묘, 행랑채, 고방채 등이 담장 안에 균형있게 배치되어 있는데 조선시대 양반주택과 그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에 있는 가장 오래된 조선 시대 고택으로서 귀중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고택이 자리한 옻골은 마을을 둘러싼 산과 들에 옻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예로.. 2023. 1. 4. [경상북도 안동시] 황토게스트하우스 황토게스트하우스 - 전화번호 : 010-6761-3544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태사길 125-5 (신세동)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황토와 소나무로 이루어져 있어 힐링에 좋다. ※ 소개 정보 - 규모 : 단층, 약 14평 - 수용가능인원 : 11명(큰방 7명, 작은방 4명) - 객실수 : 2 - 입실시간 : 12:00 - 퇴실시간 : 11:00 - 예약안내 : 전화 - 픽업서비스 : 불가능 - 주차시설 : 가능(도로변에 10대 가능)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2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 2023. 1. 4. [전라남도 구례군] 쌍산재 쌍산재 - 홈페이지 : http://www.ssangsanje.com/ - 전화번호 : 061-782-5179 -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장수길 3-2 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운영자의 고조부님의 호(쌍산)를 빌어 쌍산재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과거 춘궁기 시절 봄에는 맥류를 가을에는 미곡을 채워 두고 식량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그 해에 이자 없이 받아 채워 두고 그다음 해에 또다시 사용하게 했던 나눔의 뒤주가 현재 보존되어 있다. 운영자의 선조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지 않았으며, 자신을 세상에 크게 드러내지 않고 평생 책과 자연을 벗 삼아 세속에 구속받지 않은.. 2023. 1. 4. 이전 1 ··· 623 624 625 626 627 628 629 ··· 759 다음 반응형